농당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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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 공사

  • 길벗
  • 2024-07-24 0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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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올라오는 입구에 있는 연못, 오래 전에 사과밭 물탱크 역할하던 곳이었는데 이제 진흙으로 채워 수련이나 연꽃 등을 심어 조경을 하려고 작업을 했다.
포크레인을 부른 김에 공장에서 윗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석축을 쌓았다.


5월부터 7월 초까지는 적과작업(열매솎기)에 바빠 홈페이지에 소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 작업은 지난 6월 16일에 한 것이다.

올해, 내년에 공장 옆에 시음장 건축을 해야 하는 관계로 집과 양조장 주변 조경을 신경써야 한다. 할 일은 많고 갈 길도 아직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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