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어느새 가을이...

  • 길벗
  • 2014-10-01 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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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원 옆 산에 어느새 단풍이 들고 있습니다. 요즘은 풀씨를 뿌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수원에 유기물(퇴비)를 보충해주기 위한 것이지요. 가을에 심으면 내년 봄에 허리 만큼 자라고 이를 베어 사과나무 밑에 깔아줍니다. 호밀이 주가 되고 일부 밭에는 아예 켄터키블루글라스라는 서양 잔디 씨를 파종했습니다. 호밀은 매년 가을마다 새로 심어야 하지만 켄터키는 한번 뿌리면 오래도록 풀을 베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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