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영선이와 경욱 씨

  • 길벗
  • 2009-03-07 22: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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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친구인 영선이와 후배인 경욱 씨가 각자 뒤늦은 아들 낳아 놀러와서 하룻밤 자고 갔다. 학부는 철학과를 졸업했지만 영선이는 사진작가가 되어 전시회도 가끔 열고 대학에 강의도 나가고 있다 하고, 거의 20년만에 본 후배 경욱 씨는 사회학과를 나왔지만 지금은 영화학 박사가 되어 한국예술종합대학에 강의를 나가고 있다 한다. 그 옛날 처녀적 아리따운 모습은 어디가고 아줌마들만 서있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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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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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벗 2009-03-15
    자유게시판에 스팸이 자꾸 떠서 관리자만 올리게 변경해놨어.
    사진 올리고 싶으면 내 메일 주소로 파일을 보내줘. 메일 주소는 홈피 하단에
    있어. 아이들 데리고 또 놀러와~
  • 과객 2009-03-17
    그려 \'총각김치\' 아저씨 보고싶다고 아이들이 종알거린다~
    바빠졌겠네. 미숙씨께 인사 전해 주... 집장 쌈장 만들어 아주 잘 먹고 있다고.
    친한 이웃들에게 좀 나누어도 줬지...
  • 반야 2009-03-21
    애기가 \'길총각\'(일부러 \'총각\'이라고 합니다) 아저씨 보고싶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 때 놀러간 게 아주 즐거웠었나봐요. 아이가 송아지를 보면 아주 좋아할 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올 한 해 농사 잘 되기를 바랍니다. 또 뵙겠습니다.
  • 길벗 2009-03-23
    허, 애기들이 보고 싶다하니 곧 또 다녀가시길... 날이 따뜻할 때 오면 근방에 나들이도 함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겠습니다. 오실 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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