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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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 2023-01-21 01:04:00
  • 118.47.208.240
22년 전 내가 직접 지어 이제껏 사는 허름한 집. 이제는 보기도 힘든 슬레이트 지붕이라 겨울이면 이런 풍경을 연출한다.
 
큰 놈 픽업하러 홍천읍내 버스터미널에 오랫만에 나갔다가 같이 늙어가는 추억의 전화박스가 있길래 한 컷.
 
이웃집 예술가 윤 선생의 이번 겨울 도예작품. 오후에 잠깐 들렀다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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