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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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오늘 같고...

  • 2023-01-18 17:15:00
  • 118.47.208.240
공장 처마 밑에 모아둔 항아리에 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 올 겨울 눈이 참 많이도 옵니다. 매일이다시피 눈 쓰는 일이 일과가 되어버렸습니다. 밤새 내린 눈을 오전내 쓸고나면 피곤하여 오후엔 아무런 의욕도 없이 하루가 지나갑니다.
 
설날 선물용 주문을 조금 받아서 하루 작업해서 모두 택배 발송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아펠바인(애플사이더) 스틸 와인만 있는데 곧 스파클링과 탄산이 들어간 애플주스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모든 것을 아직은 혼자 하려니 뭐든지 자꾸 일정보다 늦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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