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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새해
2023-01-04 20:52:00
222.113.162.3
22년 마지막 날, 이웃 박 선생 내외와 고성 바닷가에 다녀왔다. 정말 오랫만의 나들이. 새해 일출을 보러 온 사람들로 한적한 어촌에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또 한 해가 지나가는구나, 한 살을 더 먹는구나.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는 인생행로, 오늘은 여기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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