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추가로 구입하기로 한 발효탱크 4대가 이번 주에 공장에 도착했다. 2톤 2대, 1톤 1대, 400리터 1대. 작년 올해 계속 장비만 구입하고 있다. 양조장을 해보니 기본시설이 갖춰져야 일을 할 수가 있다. 그러니 이런 장치산업을 멋모르고 시작한 농사꾼은 시행착오와 계속적인 투자를 겪는다. 이제 일단은 이것으로 시작을 해본다. 다음 주에 자리 잡고 글라이콜 배관작업을 마치면 올가을, 겨울부터 본격적인 애플사이더 발효를 충분한 양을 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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