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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4월 12일) 보식작업을 끝내고 찍은 이제 3년차에 접어든 부사 사과밭이다. 그리고 어제밤부터 아침까지 봄비가 흡족하게 내렸다. 이제 올 봄 보식작업(사과묘목, 꽃사과, 철쭉 등)을 마쳤다. 심고나자 바로 비가 와서 다 잘 살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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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와야리 사과밭에 있는 거름을 일부 포대에 담아 왔다. 집 옆 안사람의 텃밭에 앞으로 심을 채소를 위해 거름을 뿌린 것이다. 하루 일을 도와준 아랫집 은자 엄마도 같이 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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