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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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사진

  • 2022-03-31 07:00:00
  • 222.113.162.21
지난 주에 스튜디오에서 아펠바인 사진을 찍어왔다. 길벗사이더 홈페이지 작업을 도와주는 춘천 백규연 선생의 도움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현재 이 병에 담길 아펠바인(apfelwein)은 모두 스틸(still)이다. 앞으로 스파클링을 담아야 하는데 이는 또 병입기를 수입해서 장만해야 가능한 일이다. 병 뚜껑도 지금은 스크류캡이지만 그때는 크라운캡으로 바뀔 것이다. 언제나 장비가 들어오고 또 가능할 것인지. 모든 것이 굉장히 천천히 흘러간다.
이 아펠바인은 계획대로라면 4월 말, 5월 초에 시중에 나오게 될 것이다. 미디엄 스윗(medium sweet)과 드라이(dry)인데 과연 사람들이 좋아할런지. 사과술은 일단 시큼하다. 그냥 술로만 먹기에는 우리 입맛에 좀 안맞을 수 있을 것 같고 음식과 곁들여서 먹으면 그럭저럭 괜찮은 듯 싶다. 아마 스파클링으로 만들게 되면 좀더 기호에 맞지 않을까 싶다.

현재 길벗사이더하우스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있다. 아직 포털에서 검색어로는 홈페이지가 뜨지 않는다.

www.gilbutcider.com 이나 www.applerock.co.kr 을 직접 입력하면 pc나 모바일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아니면 이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애플사이더를 클릭하면 거기에 길벗사이더하우스에 연결된 아이콘이 뜨는데 그걸 클릭하면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가능한 단순하게 만들려고 했다. 앞으로 제품군들이 계속 나오게 되면 좀더 풍성해지겠지만. 쇼핑몰 기능도 따로 두지 않고 모두 기존에 쓰고있는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를 하도록 할 계획이다. 길벗사이더는 지역특산주이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

아무튼 정식 판매일은 아마 5월 초. 그때 이후엔 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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