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춘천에 교육을 받으러 갔더니 도청에서 공무원이 나와 이런 팜플릿과 함께 사업 설명을 하고 갔습니다. 저도 한번 지원해볼까 합니다. 지자체마다 요즘 일자리 창출에 야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서 제 생각과 비평을 할 이유는 없고(가능한 홈피나 sns에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나의 의견이나 정치적 비판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그저 제 하는 조그만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입으로 떠드는게 무식한 농사꾼의 얘기를 누가 들어준다고...) 그저 옛날과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구나, 애를 많이 쓰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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