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이더는 사과즙 공장 위에 있는 건물에서 따로 사과를 세척, 파쇄, 착즙하여 만듭니다(원래 사과식초를 위한 작업장 창고였는데
이번에 양조장으로 허가받기 위해 건물을 보수하고 오수조 설치를 새로 하는 등 시설을 근린생활시설(제조업소)로 용도에 맞게 변경을 하고
허가를 받았습니다). 아직 몇 가지 장비와 재료들이 준비되지 않아서 시작을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2월 중에는 알콜발효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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