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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주일간 모두 3곳의 아펠바인 양조장을 들렀다. 운전과 통역을 해준 둘째 민이와 시간을 내서 프랑크푸르트 인근 로마시대에 세워진 조그만 성채에 다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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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4,400병을 납품한 아펠바인 스파클링. 풍미를 살리기 위해 여과를 한번만 했다. 그래서 뿌옇다. 훨씬 더 맛이 좋았고 다만 탄산 주입을 생각보다 조금 더 많이 넣은 것 같다. 그외에는 다 만족. 올가을에는 병 속에서 자연탄산을 일으키는 방식으로 제조해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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