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동면에 사는 황재수 형에게 계약재배를 한 메옥수수 1톤이 12월 중순, 드디어 입고되었다. 이 옥수수로 이제 <옥선주>를 만들어야 한다.
이미 레시피는 다 나와 있고 이제 소량으로 시험을 해서 새로운 옥선주의 맛을 평가, 몇 번의 비교 레시피를 작성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그 어느 해 겨울보다 바쁜 계절이 될 것 같다.
열기 닫기
이름
비밀번호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