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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탱크에서 일부 덜어서 카보이 유리병에 담아 몇 가지 조건을 달리해서 보관 중이다. 발효는 이미 끝났고 이제 한번 랙킹하고나서 후숙 중인데 이제 7월 초에 중국에서 탄산 장비가 들어오면 스파클링을 해보아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 그 결과란 과연 먹음직한가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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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집 예술가 박 선생네 집에서 친한 이웃 몇몇이 모여 사이더 시음을 했다. 먹기에 부담없고 뒷맛도 개운해서 모두 만족. 안주는 등심, 안심이 모두 잘 어울렸고 프랑스에서는 크레페(나중에 자세히 올리겠다)와 먹으니 우리나라에서는 메밀전이 어떨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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