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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현이가 미국에서 가지고 온 버번위스키. 식사 때 같이 시음을 했다. 52.5도. 얼얼하지만 어찌나 맛있던지. 오크의 강렬한 향과 맛. 계획대로라면 나도 올해 오크통을 40개 정도 들여오게 된다. 물론 그 속에 담겼다나올 나의 술은 몇 년 뒤에나 맛볼 수 있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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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가을부터 이번 3월까지 앞으로 내가 생산할 옥선주를 위해 컨설팅을 해주신 박 선생님. 해박한 지식과 오랜 주류 현장 경험을 가지고 아낌없이 도와주신 덕분에 일단 레시피가 나왔다. 우리 집 증류기 앞에서 며칠 전 한 컷. 늘 감사한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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