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금요일 오류동에 있는 발도르프유치원 졸업반 어린이들 6명이 농장에 와서 부사 사과도 따고 유정란도 거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은 작업장 옆 부사 과원.

동탄에 있는 영락교회 교인들은 매년 이맘 때 우리 농장에 하루 사과따기 행사(부사 사과)를 하러 옵니다. 교인이 서른 명 안팎의 작은 교회인데 올해는 지난 주 토요일 열 두 분이 오셨습니다. 사진은 작업장 아래 부사 과원.
어느덧 10월 하순이 되었습니다.
이 달 25일경부터 부사 사과 수확을 하려고 합니다.
그 사이 지난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두 팀이 사과따기 체험을 다녀갔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익지는 않았는데 나무마다 잘 익은 것을 골라서
각자 자신이 딴 것은 사가는 조건으로 한 것입니다.
올해 부사 사과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꼬맹이 사과 10kg (48과 내외) 39,000원
맛있는 사과 10kg (42과 이내) 47,000원
행복한 사과 10kg (34과 이내) 55,000원
<모두 택배비 포함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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