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갤러리

경신이

  • 길벗
  • 2007-05-07 08: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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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성석제 형과 월간 잡지 <페이퍼> 편집장인 후배 황경신, 그리고 그의 친구가
농장에 다녀갔다. 사과꽃 보러 왔는데 올해는 심한 해거리를 하는 중이라
꽃이 거의 피지 않은 쓸쓸한 사과밭만 보고 하룻밤 유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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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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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2007-07-11
    오랫만에 그리운 얼굴 처다다니
    감회가 새롭구먼...
    성작가님두 잘 계신것 같고
    농삿꾼 길 농장주도 건강하신 모습 볼수 있어 좋습네다
    앞으로 종종 생각나는대로 방문 하겠습니다.
    현이 모습을 보니 그옛 제부도에서 놀던 그때 생각이 절로 나네요
    江陵에서 崔鐘慶
  • 길벗 2007-08-06
    뒤늦게 형의 댓글을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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