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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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 세퍼드-바비

  • 길벗
  • 2020-04-19 21:48:10
  • 220.70.178.189

수의사 선생이 당분간 과격한 운동이나 흥분을 자제하라고 해서 줄도 짧게 묶어놓고 다만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시킵니다.


집 윗쪽 너른 풀밭으로 하루 두 번 데리고 나가서 맘껏 뛰어놀게 합니다. 앞으로 이곳은 닭 방목장으로 이용될 것입니다. 바비(이 더치 세퍼드 이름입니다)를 오래 운동시키지는 못하고 서너바퀴 도는 것을 보고 이름을 불러 다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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