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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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눈

  • 길벗
  • 2020-02-11 06:50:52
  • 220.70.178.189

2월5일, 겨우내 안오던 눈이 조금 내렸습니다. 아침 일찍 골짜기 올라오는 길 눈 쓸러 내려갔습니다. 모두 400m.


중간쯤 갔을 때 이웃 예술가 박 선생이 바람으로 눈을 날려버리는 송풍 제설기를 매고 마주보고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고생할까봐 마음 써 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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