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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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똥차

  • 길벗
  • 2020-01-13 08:44:50
  • 220.70.178.189

도시에서는 더이상 볼 수 없는 푸세식 정화조를 위한 똥차. 여기서는 아직 현역으로...


지난 주 토요일에 한 겨울임에도 요즘 올라오는 길이 얼지 않은 탓에 정화조 청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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