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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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 수확 및 배송

  • 길벗
  • 2019-11-04 06:32:44
  • 220.70.178.189

매일 부사 사과를 조금씩 수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과색이 썩 좋지 않습니다. 저희는 사과나무 잎따기 작업이나 반사필름 까는 작업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요즘 농촌에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동남아 외국인 노동자가 아니면 한국 농업은 벌써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래도 매일 주문오는 것을 어찌어찌 우체국 택배 작업을 착실히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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