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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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풍경

  • 길벗
  • 2018-09-17 19:48:18
  • 220.70.178.179

평일에 대학 동기 4명이 와서 오후 내내 선별기 앞에서 사과 선별 작업을 도와주고 갔다. 이제 오십 중반을 막 넘어가고 있는 우리들. 친구가 더욱 소중해지는 나이다.


서른 평 남짓한 작업장. 추석 대목 홍로 사과 수확 때는 이래저래 정신이 없고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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