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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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손님들

  • 길벗
  • 2018-08-08 08:06:16
  • 220.70.178.179

둘째 아들이 지난 달 4년간의 학업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잠시 서울에서 있는 오이리트미 강좌에 2주간 통역으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을 이용해 독일 교수님이신 두 분, 하요 선생님과 임동원 선생님을 모시고 1박 2일 농장에 와서 쉬고 돌아갔습니다.


우리 길벗농장 닭장 안에서 독일인 하요 선생님의 질문이 많았습니다. 그중 기억나는 것은 하얀닭(수탉입니다)이 왜 있느냐는 것이었고 독일엔 요즘 유정란이 거의 없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하긴 우리나라에서도 저희처럼 자연양계와 자유방목을 하지 않고 무창계사에서 암탉만 가지고 알을 낳는 양계가 거의 대부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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