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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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산방...

  • 길벗
  • 2018-05-25 05:52:50
  • 222.113.162.93

허름한 우리 집에 현판을 내걸었다. 재작년 배효룡 형과 이영준 형이 집에 다녀갈 때 영준 형이 택호를 정해줬고 효룡 형이 붓글씨로 써온 것을 이제사 서각을 한 것이다. 서각은 서석면 청량리에 사는 귀촌인 김장수 선생이 해 준 것이다.


식초공장 지붕에서 본 우리 집. 17년 전 귀농하면서 직접 지은 허름한 집이다. 마당에 진도개 마리가 태연히 바라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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