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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낮에 집 앞 저장고 뒤편 축대가 스르르 무너져 저장고와 작업장 벽을 쳤다. 작업장 벽 판넬과 유리창은 부서지고 다행히 저장고 판넬은 약간 우그러드는데 그쳤다.


다음날 바로 포크레인이 와서 시멘트 보강토 블럭을 다 치우고 흙도 치웠다. 계속 비 예보가 있어 큰 천막을 구해 이렇게 덮어놓고 있다. 해가 나고 땅이 마르면 다시 축조를 해야 한다.

       
제목: 수해 피해


등록자: 길벗

등록일: 2020-08-11 09:4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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